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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 10%→13% 상향 조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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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주시 제공충주시 제공충북 충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소비 심리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%에서 13%까지 상향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.

또 가맹점이 부족한 면 지역 사정을 고려해 지역 12개 면 하나로마트 14곳에서 충주사랑상품권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도 확대했다.

조길형 충주시장은 "이번 할인 혜택 확대로 시민에게는 소득 보전 효과가,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"며 "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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